스꼴라의 브래들리는 다 좋은데 영체로만 등장해서 별 다른 개성도 없고 게임 자체도 존재감이 없고 3편은 그나마 론돌 이벤트 정도는 해야 마지막까지 소환할 수 있는 데다가 심지어 둘 다 싸움도 드럽게 못하고 관련 이벤트도 레벨 +5 셔틀이라 하는 거지 왠지 꺼림칙함
반면 솔라는 극초반부터 등장해서 우리랑 같이 여정을 함께 해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 뿐 더러 목적 또한 우리랑 똑같은 걸 이룬 거라 맨 마지막에 소환 사인이 비춰지는 건 ㄹㅇ 극적인 느낌이 강했음
닼3 영체들이 너프 너무 먹은거 같긴 함
죽이면 장비도 주자너
요즘 스꼴 존재감 넘치는구만 뭔소리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