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뒷쪽으로 스테인드글라스 투명하게 비추는 장면이 보일때마다  (10분 36초경)


자꾸 북녘골 이루실 교회에서 설리번 교황님으로부터 실수할때마다 두 대씩 쳐맞던 트라우마가 떠오릅니다...


정명훈이 휘두르는게 빨간칼 보라칼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