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근데 1회차 기준임
내 스타일이 패링타이밍보고

패링 타이밍 없으면 무식하게 옆구리잡고 수혈액러쉬하면서 줘패는 타입인데

코스1페는 패링 2페는 수혈액러쉬 맞딜
루드비히는 무조건 옆구리 수혈액러쉬라

둘이 트라이횟수도 비슷하고 막상 깨고나서도 비슷한데?
싶었음

물론 4회차쯤되고 7회차 넘어간 이후부턴 난이도 비교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