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0시간 좀 넘게 걸려서 깼음. 공략을 보면서 진행했음.
소머리 데몬 - 공략 안보고 진행했을 때는 통곡의 벽이었음. 얘 때문에 멘탈 터져서 공략을 보기 시작했던 것 같다. 공략을 보고 하니까 너무 허무하게 찍기 + 양잡 몇대로 정리가 되더라.허무했음
산양 머리 데몬 - 개새끼 때문에 멘탈 터지더라. 처음에는 입구컷 여러번 당하다가 어찌 개들 죽이고 1 대 1 하니까 얼척없을 정도로 약한 보스였음
쿠라그 -ㅗㅜㅑ
아이언 골렘 - 유일하게 백령 불렀던 보스임. 다른 사람들은 쉽다는데 나는 못 깨겠더라. 계속 잡혀서 낙사당하니까 망자될 것 같아서 타르커스 불러서 깼음. 바로 잡히더라
온슈타인 & 스모우 - 가장 어렵고 재미있는 보스였음. 처음에는 락온이 하도 ㅄ 같아서 여러번 죽다가 요령이 생기니까 잡을 수 있던 보스였음. 가장 성취감이 컸던 보스같음.
4인의 공왕 - 악명높아서 엄청 긴장하고 시도 했는데 1회차기도 하고 하벨 + 문장의 방패를 쓰니까 예상 외로 굉장히 쉬웠음. 1트함.
혼돈의 못자리 - 좃같은 맵에 좃같은 보스였음. 맵도 대충 만든 거 보여서 좃같았는데 보스는 더 좃같더라. 온슈모우 / 아이언 골렘 제외하면 가장 많이 죽은 보스 같음.
삼인귀 / 월광나비 / 탐식의 드래곤 - 호구
니토 - 맵이 굉장히 좃같았는데 니토 자체는 호구더라. 1트
시스 - 니토 같은 경우
아르볶음우스 - 온슈모우 빼고 가장 재밌게 했던 보스임. 처음에는 피해도 계속 맞아지길래 어버버했는데 좌우로 구르니까 쉽게 피해지더라. 간지까지 나서 인상 깊었음
마누스 - 에스트를 가장 많이 썼던 보스 같음. 막은 것 같은데도 계속 딜이 들어와서 당황했음. 그래도 보스 자체가 엄청 어려운 건 아니어서 2트로 잡음.
그1윈 - 패링 호구였음. 가는 길에 있는 흑기사로 패링 연습하고 들어가니까 안 어려웠음. 2트
조작감이 좀 거지같았는데 하다보니까 그래도 할만해지더라. 그리고 화톳불 전송, 강화 시스템이 구리다고 말이 많던데 내가 시리즈를 이걸로 입문하기도 했고 게임하면서 이동하면서 맵 구경하는 거 좋아하는 편이어서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음.
전투는 기본적으로 대부분은 단조로웠는데 게임 자체가 주는 긴장감 때문에 크게 느껴지지는 않더라.
그래픽은 나한테는 나쁘지 않았음. 그래픽에 민감한 편도 아니고 그래픽 좋은 겜들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어서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음.
맵은 하나 하나가 다 주옥같더라. 어떻게 하면 유저를 빡치게 할 수 있는 지 고심한 맵 같았음. 이자리스가 좀 아쉬웠는데 나머지는 지금 생각해도 주옥같았음.
그리고 다음으로는 스콜라 해야 되냐 3 해야 되냐?
순번상으로는 스콜라 해야 될 것 같은데 스콜라가 혼자 스핀오프 격이라는 얘기도 많고 맨날 똥겜이라면서 까이길래 좀 고민이 된다. 추천 좀 해주고 가라
3먼저 - dc App
3먼저 해라 사실상 3가 2에 더 가까움 여러가지 이어지는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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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
132해야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