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것이 피인가?"
리마스터 대사는 좀 괜찮은 듯
가다가 떨어져 죽어버려라 저주하고 감옥에 갇혀서 좋아라하는 놈이 무기 맡겼다고 감사하고 재밌음
"장작의 왕에게 태양 있으라"
"이것은 왕의 법도이니라"
"하지만, 그렇기에 재는 잔불을 바라는거야"
나를 이끄는 달빛
안딜이 주저리 대는게 최고봉이더라
씹덕 거한게 넘모 재밋자너~
"아아 이것이 피인가?"
리마스터 대사는 좀 괜찮은 듯
가다가 떨어져 죽어버려라 저주하고 감옥에 갇혀서 좋아라하는 놈이 무기 맡겼다고 감사하고 재밌음
"장작의 왕에게 태양 있으라"
"이것은 왕의 법도이니라"
"하지만, 그렇기에 재는 잔불을 바라는거야"
나를 이끄는 달빛
안딜이 주저리 대는게 최고봉이더라
씹덕 거한게 넘모 재밋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