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 왕족의 시조가 아무리 신족이래도 계속 외부 피가 섞여들면
어느 대에 이르면 인간이나 다름없게 되잖아
로스릭 왕국이 장작의 왕을 배출하기 위해 비인륜적인 일도 막 저질렀다는
언급이 있는 거 보면 진짜로 왕비는 시조 때부터 계속 그위네비아였던 거 아닐까
그리고 왕비가 여신으로 여겨졌다는 언급도 이상해
대를 잇는 건 보통 왕이 되는 남성이잖아
당연히 신족의 피가 흐르는 건 남자쪽이 되어야지
외부에서 혼인해 들어오는 왕비가 되는 건 이상하잖아
진짜로 그위네비아가 계속 왕비였던 게 아니면 로스릭 왕가 가계가 설명이 안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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