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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명왕을 마지막으로 본편은 다 클리어했다 ㅎ


무기는 유귀의 사브르, 귀절모단 번갈아가면서 사용했고


설리번 올 패링 도전하다가 24트 정도 걸린게 가장 오래 걸린 트라이였다. 결국 포기하고 방패들고 잡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데몬의 노왕이 제일 짜증났었다.


다른 보스들은 못피하면 내가 실수했구나 느낌이 있는데 노왕은 패턴들이 이딴 걸 어떻게 피하라고 만든 건지 궁금할 정도더라.


중간중간 암령놀이, 신먹자 놀이까지 하다보니 본편만 깨는데 30시간이 걸렸고 이제 겨울 찬 공기 좀 쐬러 회화세계에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