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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은 없음.

왜냐면 아직 갑옷을 못받았기 때문.

인증없으면 주작인게 디시니까 주작이라 판단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어쨌든 엄청난 문제가 발생했는데, 지스타 솔라와 계승한 내가 사는 곳의 거리가 한반도 끝에서 끝이라는 거임.

거기에 솔라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우체국 택배를 부칠 수 없는 곳에 삼.


그래서 아직 못받았다.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고, 받게되면 인증이랑 감사나 소감 같은 것을 쓸 예정임.

그리고 만약에 갑옷을 받았어도 지스타는 안갈거였음.

솔라와 대화도 나눠보고 현재 지스타의 상황, 내 판단에 따라 그게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함.

원래 갑옷 주인의 뜻을 존중하는 방향에 맞춰 활동할 것임.


물론 갑옷을 받은 만큼 최대한 솔라로서 활동하겠지만 지스타는 갈 생각이 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