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설원부터 개 좆같길래 빨리 깨고 치울 생각에 걍 전부 스킵하고 존나 달렸는데
보스만 안보고 깨고
좀 후회되네
그때는 진짜 개짜증나긴 했는데

본편은 고룡가는 법이나 다리 자르고 밑으로 내려가는 것 말고는 공략 안보고 맵 거의 다 돌아다녔는데
환영벽 있을것 같은데 칼로 다 쳐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