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딱 화톳불에 다 도착하자마자 암령 들어왔다고 뜨더니 A키 안먹히고

저 멀리서 꾸벅 하고 인사하길래

이리펄쩍 저리펄쩍 뛰면서 피했더니

중독 걸리게 하는 칼같은거 계속 던져가지고 독걸려갖고

싸워야할꺼같아서 강공격으로 내리치니까 뭐 회피기도 안쓰고 뒤로 쓱 가더니 바로 들어와서 죽음

내 시체에 인사하는거 보면서 화면 싹 까매지니까 기분 묘하더라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닼소 문환가 뭐시긴가 그런거 같았음

나온지 10년은 된 게임일텐데 왜 계속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