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28ed2f12cc026093512249a57284a41addb7e8813ee82f5bbc7118d68935fbe10c28c9fee4c5fe32445d3d043d43d0f4621668d54dca7fd74425cc9116c640367defa5ec68ef24bbc4869059ccdf8c9

사르바>>>철의 탑>>>넘사벽>>>엘리움 로이스

솔직히 엘리움 로이스는 왔다 간 곳 또 가는 게 귀찮아서 그러지 숏컷도 스꼴라답지 않게 치밀하게 잘 짜뒀고 쓸데없이 존나 센 고슴도치 빼면 전반적인 난이도는 잘 책정된 편임

벽 밖의 설원도 그냥 넓기만 한데 자꾸 눈보라가 몰아쳐서 짜증난 거지 컴퓨터 영체들 다 소환해서 가면 든든함

기린이 세긴 해도 여러 잡몹들이 끝까지 들러붙는 것보다 몇 배는 낫지

사르바는 씨발 맵구조도 복잡한데 그 놈의 독이 씨발

첫 dlc 구간인데도 공략 안 보곤 절대 못 깨는 가장 빡치는 곳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