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철의 탑>>>넘사벽>>>엘리움 로이스
솔직히 엘리움 로이스는 왔다 간 곳 또 가는 게 귀찮아서 그러지 숏컷도 스꼴라답지 않게 치밀하게 잘 짜뒀고 쓸데없이 존나 센 고슴도치 빼면 전반적인 난이도는 잘 책정된 편임
벽 밖의 설원도 그냥 넓기만 한데 자꾸 눈보라가 몰아쳐서 짜증난 거지 컴퓨터 영체들 다 소환해서 가면 든든함
기린이 세긴 해도 여러 잡몹들이 끝까지 들러붙는 것보다 몇 배는 낫지
사르바는 씨발 맵구조도 복잡한데 그 놈의 독이 씨발
첫 dlc 구간인데도 공략 안 보곤 절대 못 깨는 가장 빡치는 곳 ㄹㅇ
철의탑도 맵이 더럽기한데 몹 많으면 폭발통이나 불 같은 걸로 정리가능하거나 강인도가 낮아서 쉽지만 사르바는 특대망치 양잡으로도 경직 안먹는 얘들 우르르 몰려다님
이게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