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보고 간 dlc라서 긴장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더라
이전에 유귀사브르 집어먹으러 잠깐 관광와서 화톳불 켜둔게 몇개 있어서 진행도 수월했고 총합해서 20데스 정도 하고 깬 듯.
킹의 갓지기에서 생각보다 고전해서 5트하고
정작 프리데는 예리한 아스토라 대검으로 박아주니 좋아죽으면서 3트로 깨버리더라. 그 중 첫 2트는 심지어 3페 보지도 못하고 2페에서 죽은 거고
그리고 밀우드 삼총사에게 4트했으니
아리안델의 서열은 갓지기>밀우드 기사>프리데 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퇴적지 가기 전 잠깐 PVP 하면서 노는데 땅울림의 암석망치가 재밌더라 ㅎㅎ
불의 주인이고, 암령이고, 인간형 적이고 하늘 구경시켜줄 때하고, 전기를 잘 모르는 건지 땅에 박았을 때 순진하게 달려오는 친구들 보면 너무 즐겁더라
고리도시 빨리 가자
사실 퇴적지 중간까지는 벌써 진행해둠. 근데 뭔 땅바닥이나 처 기어다니는 잡몹이 체력을 훅훅까대냐;;;
퇴적지 파밍할거 많으니까 검색해서 고리도시 가기전에 다 가져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