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을 때 인방충들이 암령 암령 이랬는데
그냥 머나먼 얘기 같았음 난 암령따윈 안들어오겠지 ㅎㅎ 하면서 잔불 마음껏 키면서 했다가
정화의 작은 교회 보방앞에서 침입당했는데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무서웠음;
보스방 들어가면 암령 본세계로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만났는데 암령이 인사하더라 그래서 아 죽이진 않으려나봐 했는데
다가와서 존내게 팸; 그래서 도망치면서 난 싸우고 싶지 않아욧!! 이라면서 맘꺾 제스쳐랑 방패 양잡으로 잡으면서
싸울 의사가 없는 거 밝히니까 암령이 멈칫하더니 잔불 하나주고 버클러 양잡으로 존나 패더라 구르기 캐치 굉장히 잘했던 거로 기억함
그래도 첫 암령 치곤 착한 암령이였는데 그 뒤로 만나는 암령들은 전부 좆같은 암령들 뿐이였음
지금은 이 좆같은 짓을 내가 하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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