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안보고 아노르 론도 진행하다가 그림을 건드려 버려서 회화세계로 납치당함.
때리면 맹독걸리는 덩어리들
팔랑크스마냥 뭉쳐서 창던지는 살덩이들
좁아터진 일자 길에서 다단히트 구르기 공격하는 해골바퀴
덤으로 거기에 뒤져서 소울이랑 인간성 다날리고 멘탈터진 나.
아주 씹새끼들의 천국이길래 이쯤 되니까 보스 면상이 궁금해져서 꾸역꾸역 진행함
근데 띠용?? 프리실리가 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화가 눈녹듯 사라지고 "아 저 외모면 살려주는게 맞지 ㅋㅋㅋㅋ" 하고 대화만 하고 가려는데
내 눈을 의심함
"이 세계는 평화롭고, 주민들은 친절하지만"...........
썅년이
프리실라 얼굴 자세히보면 빻았음
플레이어 빡치게 하는대사 원탑
근데 인형은 어케먹었냐 공략없이 인형먹는게 더힘들꺼같은데
인형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