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이먹어서 그런가..


어릴적에 했던 downfall 엔딩 봤을때나 iron snout 도과 다 깼을때 기분 개쩔었는데..


존나 뒤져가면서 흥분하기도 했고..


닼소1은 뭔가.. 디져도 디졌구나..싶고.. 잡아도 잡았구나.. 싶네.. 특히 가고일 잡는데 솔라랑 너무 쉽게 잡아서 그런걸까..


그냥 내 스스로 이렇게 어려운게임을 하고 있어 하는 자아도취에 빠져서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겜을 그냥 쉬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