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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는 넘 하고 싶은데 설리번까지 못 뚫어서 심연의 감시자 앞에 다크레이스 두마리 열심히 잡아서 금이간 붉은 눈의 오브 모으고 성당에서 침입 계속 눌렀음.


막상 가보면 항상 2-3명씩 있던데 '난 pvp를 하고싶다'를 표현하기 위해 정중한 인사와 함꼐 에스트를 죄다 빨아서 정정당당함을 표시.


이렇게 하면 10번중에 절반정도는 한명씩 나와서 1:1 해주더라. 물론 나머지 절반은 그런고 없고 잔인하게 2-3명이서 윤간한 뒤에 '아래를 가리킨다'


레오날이 횟수제한 없는 오브 주는것도 몰랐던 시절. 촉매없이는 기적 쓸 수 없다는것도 모르던 시절.


무려 1달 전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