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파딱의 요청작 설교자의 난교를
처음으로 움짤을 만들고나서 탈모불사대를 만들었는데
뭐랄까 그 뜨거운 느낌?
설교자를 만들었을때랑 달리 재미없드라고요
그래서 혐짤로 갈아탔는데 뭔가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서

[저주받은 거목(짤림), 그.윈돌린, 지크벨트와 거목]을
만들었는데 짜릿하드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혐짤을 많이 만들생각이니 알아두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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