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론 몹 배치보다 다른 문제가 훨씬 많아서 그렇다
이 사진은 스콜라 진행 순서인데 이렇게 보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임
근데 이게 강화랑 섞이면 이상하게 된다
죄인의 탑에서 3강을 찍고 (맥더프 작업장 뚫으면 5강 찍고)
사냥의 숲~젤도라를 돌면서 9강 재료를 모아
젤도라 첫보스 심신자들을 잡아 원반 먹어서 10강을 찍어버린다
게임 절반도 진행 안했는데 풀강을 찍어버림
또 이렇게보면 뭐가 문제인지 모를 수 있는데
이전 작품인 닼1만 봐도 강화 조절은 매우 잘되있음
종 가고일 쪽 자각의 종을 5강 정도로 뚫은 뒤
최하층에서 작은 불씨를 먹고 아노르 론도까지 돌면서 10강을 찍음
온슈 스모 잡고 왕의 그릇 먹은 후
작은 론도에서 큰 불씨를 먹고 14강
원반 알아서 먹고 15강
이런식으로 정상적으로 게임을 진행 하면서 자연스럽게 풀강을 찍게 되있음
이래서 흑기사 무기 먹으면 해피 소울이라는거 첨부터 10강급 무기를 먹으니까
닼3는 말할 필요도 없음
이루실 이전에 3강을 찍고
이루실~아노르 론도/죄의 도시에서 6강
무희 잡고 로스릭 성~대서고에서 9강
왕의 장작 다 올리고 원반 사서 10강
닼1 닼3 모두 게임 진행이랑 강화가 적절히 이루어져 있는데
스콜라는 게임 초중반에 10강 찍고 그 이후로 무기 강화가 전혀 안됨
이딴 병신겜 왜함?
닼3도 초반에 10강 가능한데스?
닼1도 작은 론도 엔피시 죽이면 종 하나도 안치고 15강 가능함
정상적인 진행으로만 보면 이렇게 됨
리마도 빛쐐 이런거 개빨리 강화가능한데
블본은 피굶야만잡으면 자력으로 10강찍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