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봐

이루실이나 아노르 론도에 욕탕이 있든?

그 검은 구정물들이 향기가 날 것 같든?

몇백년 동안 목욕도 안 하고 구정물에 뒹굴던 애 걸 빨고 싶다고?


난 다시 생각하라고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