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시로 흘리기 아차륙 영령 써서 피깎아 자신을 더 혹독하게 만들면

나중에 할 때 좀 더 편해짐

괜히 애매하게 피 챙기려고 하니 고통이 찾아오는 것

완벽한 패링을 목적으로 하면 저절로 고통도 사라질것이고

동시에 자기가 원하는 보스 격파라는 목적도 저절로 이루어질것

인생도 마찬가지

인생도 목적을 고통에 대한 대처로 두면

고통도 사라지고 자기가 원하는 결과도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