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형의 숲에서 몹 다 쓸고 손가락 킨 후 잔불을 킴
그랬더니 암령 하나 들어오고 맞짱까기 시작함
싸우다보니 서약령도 한마리 들어오고 암월의 검도 하나 들어옴
4명이서 개판 5분전 같이 싸우고있는데 갑자기 암월이 앞잡당해서 사망하고 서약령 하나가 더 들어옴
궁지에 몰린 나는 졸라 빤쓰런해서 팔란의 성채 가는 사다리에 착 달라붙음
이샛기들이 폭탄도 던지고 막 계속 던지고 그래서 좀 밑으로 내려감
그러고있다가 서약령 하나가 내려오던데 죽방 3대 먹여서 추락사시킴
다시 올라가니까 암령은 계속 쫒아오고 서약령은 소울 결정창 쏘면서 죽일려고해서 사다리로 대피함
암령이 따라내려와서 발로 밟고 나는 손으로 후려치는데 크로스카운터가 떠서 둘다 사이좋게 떨어짐
근데 암령은 은묘끼고 나는 그냥 떨어졌는데 반피만 까이고 살음
존나 도망가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서 뛰기 시작하는데 자연스럽게 촛불 있는데로 옴, 불을 껐더니 컷신이 나오길래 일부러 스킵도 안함
컷신을 스킵도 안하고 2번이나 보여주니까 애들이 빡돌아서 완전히 죽여버리려고 작정하고 쫒아옴
에스트도 떨어진 절망적인 상황에서 다른 암월의 검이 소환되서 암령을 줘패기 시작함
암령이 계속 공격하는데 나는 계속 구르고 암월의 검은 암령을 계속 때림
암령이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지 뒤로 물러나는데 나는 이틈에 애껴뒀던 지크의 술 2개로 체력을 회복하고 대방패 직검으로 스왑함
암월의 검은 암령이랑 싸우고 나는 서약령이랑 싸움, 서약령이 마법캐여서 직검으로 몇번 그어주니까 금새 순살치킨이 되어버렸음
서약령을 잡으니까 에스트 2개가 생기던데 그걸로 체력을 회복하고 가드 스팸하면서 암월이랑 같이 암령을 쫒아감
근데 추격하다가 암월이 점핑그루한테 사망해버렸고 다시 줜나 도망감
어쩌다보니까 그루 세마리 있는 다리까지 왔음
나는 옆으로 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점프했는데 피가 애매했는지 낙사하면서 길고 긴 레이스는 끝이 남
암령은 힘들어 뒤질거같은지 아래를 가르킨다도 안하고 그냥 멍때리기만 함, 아니면 저샛기는 꼭 내 손으로 조져버리겠다고 마음먹었는데 허무하게 낙사로 끝나서 그런걸지도
1줄요약
그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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