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스전

닼소3의 보스전처럼 도전한다. 정복한다 분쇄한다.
보스를 격파하는 쾌감을  스콜라가 주는 보스는 딱 4명정도 이다.


백왕/연기의 기사/아론/푸른 용혈데몬(1회차 기준)


스콜라의 대부분의 보스는

천사날개 달린 돼지 3형제나 머리 없는 해럴드같은 놈들이다.
그렇다 피통이랑 대미지만 쌘 잡몹이다.

닼소3의 스릴넘치는 보스전을 기대하고 사면 실망한다.

2. 필드
닼소3에서 가장 엿같았던 지형을 꼽자면
이루실 감옥과 팔란의 늪지대 그리고 고리의 도시정도일거다.

스콜라는 저 3개를 전부 섞어논거 같다.
무슨말이냐 하면 각 맵마다 기믹이 계속 있고 몹의 밀도는 높으며
자꾸 깜짝깜짝 놀라게 튀어나온다. 대놓고 엿먹으라는 구성이다.

3.스텟
적응력이라는 희대의 스텟으로 인해 초반 플레이가 참 거지같다.
이 스텟은 마법사들의 50기량미만 영창(반지보조없는) + 무게 70초과 구르기+ @ 스텟이다.


즉 이 적응력이라는 수치가 낮으면 구르기와 모션을 마시는 속도 그리고 미미하지만 캐스팅 속도에도 영향을 준다.
스콜라가 닼3보다 랩업이 빠르긴 하지만 초반부에 상당히 고통스럽게하는 요인 중 하나다.

4. 회차플레이
닼소3의 회차플레이는 보스의 피통과 대미지 상승
그리고 반지 정도 추가가 다지만

스콜라는 2회차부터 다른게임이 된다.
쉽게 말해서 1회차땐 없던 것들이 2회차에 추가된다.
몹 배치에 변화가 생긴다.

5.기타

룩질은 스콜라 라는 프롬겔 명언이 있듯이 스콜라는 쌍수모션이라던가 다양한 갑옷탬과 무기 모션은 다들 인정한다.
그리고 메인 히로인이 두명이나 있다.
닼소3은 재의ㅡ귀인의 원맨쇼지만

닼소2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