헴윅의 마녀
파알
아멜리아
야남의 그림자
로가리우스
아미그달라
우둔한 거미 롬
다시 태어난 자
미콜라시
메르고의 유모
천계의 사자
이브리에타스
제일 편한 거 말고, 스토리 진행상 제일 자연스러운 순서로 깨고 싶은데 이렇게 깨면 됨?
헴윅의 마녀
파알
아멜리아
야남의 그림자
로가리우스
아미그달라
우둔한 거미 롬
다시 태어난 자
미콜라시
메르고의 유모
천계의 사자
이브리에타스
제일 편한 거 말고, 스토리 진행상 제일 자연스러운 순서로 깨고 싶은데 이렇게 깨면 됨?
개스코인-피굶야-파알-아멜리아-아미그달라-헴윅-로가리우스-야남그림자-롬-다태자-천계사자-이브리-루드비히-로렌스-실패작들-마리아-코스-미콜라시-유모-게르만-달존 아닐까?
롬 전에 아미그를 어캐잡음
롬 이전에 편도석 뜨지않음?
야하굴 입구까지 가서 아미그한테 잡힌다고? 뭐하러 그렇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