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초기들에게 힘없이 썰려나가는 닼린이


책형 숲 듀오에도 무참히 썰려나가는 그는 pvp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 것인가?




왼손엔 초문방패를 오른쪽엔 화염의 롱소드를 들고 그는 오늘도 프로망자를 꿈꾼다.


그리고 프로망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에는 코대회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