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매칭 난투한판하고 돌아왔는데


아닌 밤중에 노업뎃 노밸런스 유사피빕겜에 관한 논쟁으로 활활 타는 인-토넷 칭구들을 보니 가슴이 아팠음 


겜돌이답게 유쾌하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불닭소스로 양념을 듬뿍 친 극성능기장을 오픈했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오지갑이라고 말만 해놓고 오지 않았었다 





아 사실 오긴 왔었는데 다들 이상한 코스프레하고 구경하러 오기만 했음. 발차기로 설리번안쪽으로 밀어주니까 헐레벌떡 뛰어서 계단위로 다시 올라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