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영상들
기원의 물과 앵룡의 관계 ->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1218208
주딱형님이 모아서 올려주면 나중에 박제해주신다고 했는데, 일단 한편한편 영상 되는대로 올려다가 테마가 하나씩 끝날 때 몰아서 글 다시 싸도록 할게.
아마 저번편부터 이 다음 두편까지 합쳐서 '기원의 물' 테마로 연결이 될 듯.
이 뒤로는 번역후기
영상 보면서 하도 개쩔어가지고(후반 영상들) 약팔이좀 할라고 자막을 다는데, 뭔놈에 이렇게 못알아먹는 단어들이 많은지......
이번편은 逢魔が時(황혼 녘)이랑 銀竜草(나도수정초)에서 멘탈 좀 털렸다.
나도수정초 이 씹것은 銀竜草 직역하니까 안나오길래 학명으로 검색해다가 한국어 블로그 겨우겨우 찾아 번역한거라, 틀릴지도 모름.
거기에 아예 못알아먹는 발음도 있었네 이번편.
저번편도 사실 문장 두어개가량 날려먹긴 했는데, 이번편 중간에 ㅇㅇㅇ라고 되어있는건 도저히 의미있는 문자열로 들리질 않아서 포기했음. 적당히 들어갈만한 단어 추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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