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우는 갑옷룩이야 그렇다 쳐도
찍어죽이는데 페티쉬가 있어서 4기사 인정조차 못받은 변태새끼고
온슈타인은 대장이라는 새끼가 스모우 뒤에서 졸렬하게 창이나 찔러대는 호모새끼에 불과함

키아란은 그냥 분량이 없다 옷만 벗겨가면 된다

아르토리우스는 암술 튕겨내는 목걸이+결계까지 칠수있는 대방패 등등
대암술 풀세팅을 갖추고도 마누스에게 따먹혀서 검은물 질질싸고 다니는 반송장 상태가 됐는데도
단체로 떡이라도 돌렸는지 미래에는 다들 하나같이 아르토리우스만 찬양함

그에 비해 고는 웬 덩치큰 오타쿠새끼가 목각피규어 만드나 싶다가도
자기 친우 잠들게 해준 감사인사 먼저 전하고
카라미트 처치 이후에는 영웅에 걸맞는 업적이라면서 유이하게 주인공을 인정해주는데다
눈도 제대로 안보여서 자기 활조차 더듬거리면서 찾더니
용 날아오는 소리만 듣고 한방으로 날개를 꿰뚫어 맞춤
인성+실력 둘다ㅅㅌㅊ임을 확실히 어필함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