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 이새끼는 아시나 함 지켜보겠다고 별 지랄을 다하는데잇신은 세키로 지원해서 겐붕이 방해해버리고쥐새끼사냥한답시고 노년에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다가아무 대책도 마련안하고 엌하고 뒤져가지고 바로 전쟁발발에마지막엔 사실상 지때문에 겐붕이 좆된건데가여운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라면서 튀어나와서는 ㅅㅂ
잇신 유쾌하다고 하던데 내가 보기엔 우유부단 하더라 자기가 이루고 싶은거 다 이뤄서 그런가
나도 첨엔 호탕하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잇신이 한게없음
얼마만에 어떻게 되찾은 땅인데 애착도 안보이고
겐붕이가 나라를 위해선 뭐든지 한다 이러고 실제로 금지된 변약수마저 마셔댔으니까 잇신은 이놈 도와줬다간 수라 될거같아서 안 도와준거 아니냐
근데 잇신도 지 죽을 날 얼마 안남은거 알고있었고 자기때매 전쟁안난것도 알았을텐데 아무 대비없이 죽은건 좀...
내부측 공영 도당 계속 사냥하면서 나라 지키다가 늙어 죽은거잖어
죽기 직전에도 세키로 위해서 쏙독새 봉화 피워줬고
걍 세키로 냅두고 아시나성으로 냅다 뛰어갔으면 멸망까지 안갔지 애초에 늙은 잇신도 무서워서 못쳐들어오던 애들인데 전성기 시절로 나타나면
나라 기우는건 어느정도 예상했고 자기 힘 닿는데에서 막으려했지만 불가능하다 생각했겠지 겐이치로는 무슨짓을 해서라도 나라 망하는꼴은 못보겠다 이거고, 잇신은 추하게 이어갈바에는 명예롭게 죽는다 이거고
닼소로 따지면 불 다꺼져가는거 걍 어쩔수없지 하는게 잇신이고 추하게 쭀장작으로라도 살려보겠다는게 겐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