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을 산 직후에 마술사가 좋다는 얘기 듣고 마술사로 시작해서
군다한테 계속 톳불로 사출당하다가 한 30트만에 깨고
공략대로 소울 모으고 지성 올리고 뒤지고 깨고 스크롤 찾고 마술 배우다가 결정창 얻은 이후로 캐주얼게임이 되어버림.
매달려 있는 새끼들은 걍 적당히 저격해서 죽이거나 구간이 존나 ㅈ같으면 보않몸+ 조잠용반지 쓰고 빤쓰런하면 끝나서 되게 체감 난이도가 낮았음.
그리고 적이 인식을 못하는 곳에서 락온을 하거나 롱보우로
타격 지점을 맞춰서 죽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었음.
가장 감명 깊었던 게 무희가 결정창 몇방 갈기니까 순삭한 거였음.
노야나 엘드리치 같이 마력내성 높은 것들은 그냥 주수리로 잡음.

늒네들은 반드시 마술사로 시작해서 지성캐를 키워라 게임이 존나 쉬워짐. 이건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