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대학도 성적 맞춰서 갔고
직장도 주변에서 좋다는거 지원해서 입사한거고
그때까지 꿈 같은게 하나도 없었다는데
30살 다돼서 이코 해보고 게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ㅅㅌㅊ 직장 때려치고 말단 프로그래머로 좆소 게임회사 입사함
30대 된 사람 받아주는 회사가 프롬밖에 없었다고 함
그러면서 자기 회사 다니는 20대 게임 제작자들 보면
어렸을때부터 꿈과 목표가 명확히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하던데
저렇게 뒤늦게 꿈 갖고도 성공하는 삶도 있구나 싶음
10년만에 사장된 거 보면 능력 있으면 언제부터 뭘해도 성공할 놈은 함
게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듯
짤 루믹이냐?
ㅇㅇ 메종일각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