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미 다크소울 3, 리마를 깬 유저로써
세키로를 몇시간 하면서 볼륨이 어느정도될지 가늠이 안될정도로 아득했음
그걸 헤아리고 나니까 다크소울 전 맵을 핥고 돌아다니면서 겪은 맵특성 노하우 공략 컨트롤
요컨데 죽으면서 배운 귀한 경험들이 PTSD처럼 뇌를 공격
진행하면서 등장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적은 당연하게도 새로운 스킬과 패턴으로 나를 죽임
몇백번 뒤지면서 맵을 돌아다니는데 이건 뭐 리마급 길치전.. 뭔 동굴에 샛길에 지붕에 맨탈나가서 게임 끈 뒤로 들어갈 엄두가 안남
니 개인적인소감인대 왜 이유냐 어디아픔?
글도 존나못쓰노
하다보면 존나친절하던디 - dc App
모험하는 심정으로 이리저리 들쑤시고 구석구석 다니다보면 사실 별거없다는걸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