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전개가 아쉽긴 함. 이미 뚫릴대로 뚫렸는데 용윤 고집하는 겐붕이라던지
죽기전에 세키로랑 한번 싸워보고 싶다고 했는데. 사실 손자부탁보다는 세키로랑 싸우는 게 더 급했나 보다. - dc App
겐붕이는 용윤이 없으면 아시나 못 구하는거 잘 알아서 용윤을 끝까지 노리던 건데 그 집념을 이루려는듯
후반부 전개가 아쉽긴 함. 이미 뚫릴대로 뚫렸는데 용윤 고집하는 겐붕이라던지
죽기전에 세키로랑 한번 싸워보고 싶다고 했는데. 사실 손자부탁보다는 세키로랑 싸우는 게 더 급했나 보다. - dc App
겐붕이는 용윤이 없으면 아시나 못 구하는거 잘 알아서 용윤을 끝까지 노리던 건데 그 집념을 이루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