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싶은 마음이 존나 많았는데

이전에 다크링 딴다고 시발 도전과제 할때 사방팔방 위치찾아 삼만리 했던거 생각하면서


딴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다크링 따기 쉬우라고 어거지로 어떻게든 위치 직접 찾아가면서 정리함


존나 개같아


특히 담당 npc가 한두명이 아니라 한명이 여러개를 담당하거나

반대로 여러명이서 딱 하나 판매하거나

또 npc가 파는걸 굳이 필드에 집어넣거나 하는데


이 지랄인거 때문에 존나 혼란스러움


추가로 더 좆같던게 뭐냐면

강화 마력방호 였나? 주문중에 하나가 


위치 분명 안딜 저택이거든


근데 2회차 가니깐 드랭에서도 튀어나옴

이걸 시발 어쩌지 하다가 그냥 쌩까기로함


이런 회차요소로 추가된 쩌리 주문들 찾으면 

또 우수수 튀어나올거 같아서 감당이 안돼거든


그래서 몹드랍 주문도 뺌

시발 어떤미친놈이 그냥 사면되는걸 불 도마뱀 잡으면서 노가다를 하겠어


아무튼 존나 힘들었고

다음은 리마인데 그건 꼴릴때나 시작할거고

난 블본이나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