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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1 : 레벨 디자인 자체는 만족스러웠으나 병자의 마을 , 작은 론도 , 아노르 론도에서 ㅈ같은 부조리함을 느낌 특히 아노르 론도에서 대궁 처맞고 낙사할 때랑 센의 고성에서 진자 처맞고 뒤졋을 때

옆에 누구 있었으면 했음 멱살잡고 흔들게


다크 소울 2 (스콜라) : DLC 까지 다 깨면서 든 생각은 정말 맵을 생각이란 걸 가지고 만든 건가 싶을 정도로

ㅈ같음 맵 배치만 ㅈ같으면 모를까 몬스터 배치도 순 ㅈ같은 새끼들만 가져다 놔가지고


특히 검은 계곡,아마나의 제단은 닥소 전체를 통틀어서 재미도없고 레벨디자인이 그냥 ㅈ같다고밖에 표현이 안됨


그 시발 ㅈ같은 석상새끼랑 유도탄 날리는 창녀새끼는 왜 만들어놓은거야 석상새끼 독침처맞고 거머리새끼한테 대가리 뜯길 때 내일 식칼들고가서 어떤 새낄 찔러죽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DLC들어갈 때는 번개술사 세트 얻으려고 별 지랄을 다 하고 맵 자체도 이걸 시발 사람새끼가 만든건지

뭐만 하면 애새끼들 저기터지고 여기 터지고 설원에서는 말대가리새끼가 눈보라칠 때마다 내 대가리를 뺑소니 치고 가더라 제일 기억남는게 연기기사인데 느려터진 닼소 2의 다른 보스들과 달리 사람 똥줄 말리게 하더라


그래도 3 작품 중에서는 옷들의 룩딸이 제일 좋더라



다크 소울 3 : 얘는 아직 DLC 는 안 깻는데 소울 류에서는 가장 쉬운 편이더라 1이랑 2에서 한번 데여봐서 그런지

왕들의 화신까지 1~3트안에 깬 거 같은 물론 아직 무명왕이 남긴 했는데 난이도가 무난해서 젤 재밌게한 거같음


지금까지 가장 어렵게 깬 놈이 욤이 였던 거 같음 피통도 많은데 드럽게 안달더라 패턴 자체는 쉬웠는데 애새끼 갑빠가 뭔 비브리늄으로 처 둘렀나 한 20분동안 팬 거 같은데 나중가서 머리때리면 더 다는 거 확인하고는 

뭔 거인형 보스 약점을 대갈통으로 처 만들었는지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되더라


무명왕이랑 DLC할 생각에 이미 행복회로에서 탄내 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