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애비 가슴에 두번이라 칼빵을 박는 후레자식 세키로
이 겜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란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줌.
두손 모으고 공손하게 시집가는 세키로
드디어 기원의 궁
짚 인형이 몇 발자국만 가도 도착하는거 보면 무지 가까운 곳인듯.
찐계승 빠르게 불사베기
2페에 분신술 쓸때 인살되는거 보고 신기했음.
벌레라 그런가 3페에는 폭죽으로 가버림.
이 앞, 절경 있다.
아노르 론도, 이루실처럼 맵이 예쁠수록 더러운건 시리즈 전통인가 보다.
화이트워싱 당한 흑우.
폭죽 한번 날리니까 혼자 벽 박고 뒤짐.
혼자 호수 전체 커버하는 번개 슛돌이.
조마조마 하면서 다가갔는데 공격 한번 안 받고 그대로 죽임.
특이하게 시체가 안 사라지고 호수에 빠지더라.
맵은 진짜 예쁜데 어인 좀비들에 대왕 인어, 번개 댕댕이 등 드러운 것만 잔뜩 있다.
비겁하게 2명이서 승부 보는 쿠비나시
물에 불어터져서 그런가 피부가 하얗다.
신령 잉어도 결국 벌레로 불사인 놈인가 보다.
앵룡이 사는 곳이어도 변약수 쓰는거 보면 용윤이 귀하긴 귀한가 보다.
대망의 10번째 표주박 씨앗
문 열어줬던만 부탁하던 할머니가 전부 도륙내버렸다.
귀인놈들 진짜 약하네.
인면어 같아서 더 징그러운 신령 인어
정말 귀한 먹이로 혼내주자.
깨알같은 먹이주는 할배
절규하는 소리가 갑옷무사 같다.
이 잉어 구강구조가 대단하다.
인면어 같다고 했는데 이빨마저 사람같이 생겼다.
드디어 철밥통에서 해방된 먹이주는 할배
번개치는 산 정상까지 오니까 제단이 있다.
암만 봐도 앵룡 보스전 같으니까 여기까지.
하루만에 저기까지 하는거면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