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3 어제 그 거목새끼 잡고 다음 맵 이름이 머더라 까마귀나오고 거기서 앙리까지 만나고 화톳불 키고 잤는데

오늘은 블본 찍먹해볼거...첨 샀을때에는 게임도 어려운데 분위기도 호러라서 왜 돈내고 공포영화를 볼까 하던 평소 성향에 맞물려서 봉인중이었는데

한번 찍먹해보고 계속 느낌 안오면 닼소3 하고 느낌오면 블본도 같이 하든가 달리든가 여튼 그때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