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ced85fa11d02831a10d3d354cfd31ab73f93ab079c59d8f3bdb49541a8dc0785f1176ca3c628b0ee0289a10446b5ac8c25584bc9479952d2d0e32667d1bc22e51f16f90cede348cad

미야자키 이 안경잽이 히키코모리 찐따새끼 혼자 방구석에 처박혀서 일진한테 뚜드려 맞은 상처를 어루만지며
"부...부히힛 불의 시대! 부히힛!"
"왕의 소울 부히힛!"
했을게 분명함

맨날 뚜드려 맞고 자라니까 자연스레 자신이 생각하는 환상향이 다크소울 세계관 같은 존나 암울한 세계가 된거지

정작 게임에 나오지도 않는 설정들 존나 때려박는것도 (예:대장장이 안드레이에게는 불사를 얻는 대신 그 누구도 공격해선 안된다는 법이 있다)미야자키가 학창시절과 사회 초년생 당시 사람들에게서 받았던 멸시와 무시로 인해 사회생활에서는 점점 멀어지고 혼자 망상에 빠져

"태초에 고룡이 있었고 불꽃이 일었다...랄까w" 이지랄로 스토리 구상하다가 생긴게 틀림없음

그리고 게임에서 명확한 스토리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미야자키는 본인 망상의 집합체인 다크소울의 스토리의 처녀를 따이고 싶지 않기 때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