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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방녀: 목소리 이쁜 누나, 딜미터기 누나


대장장이: 가끔 털털한 농담도 해주고 무기도 강하게 단련해준다, 너무 좋음


마음이 꺾였다 주는 기사: 이 새낀 프붕이보다 끈기 없음, 나처럼 늒네인듯


루드레스: 이형의 소울로 무기 만들어주던데 딱히 강한걸 모르겠다

상점 할매: 귀환의 뼛조각 팔아주는 빛빛 빛빛


그레이렛: 상점 마크2, 이상하게 도둑질하러 간 이후로 안 돌아옴

오벡: 얘한테 마법 사고는 있는데 스텟 딸림ㅋㅋㅋ


카를라: 목소리 이쁜 누나2, 근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음


공짜 레벨업 시켜주는 달팽이: 계속 우리의 왕이시여하는데 풀어준 맛이난다 ㅋㅋㅋ 화방녀2 생긴 기분임


앙리와 호드레스: 얘네가 제일 호감간다 ㅋㅋ 닼소3하면서 얘네가 제일 착한거 같다, 아쉽지만 자주 못 만나는게 슬프다, 팔란의 성채와 카사스 지하묘 이후 한 번도 못 만남

게다가 호레이스는 주교들 보스전할 때 나 도와줌

시리스: 나 부려먹기 ㅈㄴ함, 정작 도움 필요할 때는 쓸모 없음, 나에게 충성 맹세한 이후로 제승장 안 옴 씨발년





카타리나의 지크벨트: 나 배신한 씹새끼, 양파링은 모두 미친놈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