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출근해야되는데 4시까지 겜하고

아노르 론도에서 좀 깔짝대다 끄고 잘라고 누웠는데

계속 닼소 생각만 남 ㅋㅋ 스탯은 이제 어캐찍지 내일은 겜 키면 이거 점검하고 저거 점검해봐야겠다

이런 생각만 존나 남 마치 골프같은거 처음 배웠을때 그 느낌임 ㄹㅇ

이루실은 중반 시작을 알리는 맵 같은데 맞냐? 잡몹들도 전우조로 다니는 법왕기사들한테 참교육 좀 당했고

보스도 그전엔 3트 넘어간 보스가 없었는데 설리번은 5튼가 6트만에 잡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