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의 꼭대기에 도착한 늒네
옛 비룡한테 쫓기다가 길을 찾아 도망쳐나온다
ㅋㅋㅋㅋ 종 울리는게 뭐가 대수라고 이렇게 겁주냐
용들은 전부 ㅈㄴ 쫄보인 듯
쫄보 용들은 종이나 처먹는테치
종이 울리더니 이윽고 안개가 사방에서 뿜어져 나온다
ㅅㅂ 갑자기 ㅈㄴ 불안해짐
그리곤 비 오는 안개 예루살렘으로 변함
아 너무 무섭다
여기가 드디어 보스방인듯
뎃?
시발 무명왕이 여기 보스였냐
몰랐지 시발 시발
한 대 한 대가 존나 치명타고
저 까마귀는 목 존나 높이 들고 있어서 피하고 때리고 피하고 때리고 해야됨 ㅅㅂ
그리곤 물약 마실 틈도 없이 2대 맞고 뒤짐 시발
존나 쎄다
엇박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