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감시자는 뭔가 그 분위기에 2페때 칼에 불감고 휘두르는게 좆간지라서 기억에 많이 남고

설리번도 괜찮긴 했는데 나한텐 심연의감시자 거대버전으로 느껴졌음

엘드리치는 원거리패턴들 피하고 공략법 깨닫고 나서는 붙어서 패느라 어캐 생겼는지 제대로 보지도 못했음

제일 불쌍한 보스는 부랄 존나 처맞는 그 나무보스임


앞으로 더 인상 깊은 보스들 많이 나오겠지? 아 휴가 길게 내고 존나 달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