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장에 참가해주셨던 개성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일단 내가 설기장을 처음 제대로 열어봐서 잘했는지 잘 모르겠네
예전에 한번 열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문을 닫아야만 했는데
이번에는 사람이 4~5명이나 밀릴 정도로 많이 들어오더라구
그래서 아마 내가 제 시간에 소환해주지 못한 망자들도 있을꺼라고 생각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빠요엔에게 최후의 고인물 일격을 맞고 막을 내리는 설기장의 모습
3~4시간 정도 설기장을 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여러사람들이 와서 좋았어 내가 개인적인 취미가 있는데 사람 뚫어지게 관찰하고 그러는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앞으로도 설기장을 자주 열 생각이야
그리고 하루에도 여러번 열고 닫는 설기장에서 무슨 후기까지 쓰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해보는거고 워낙 재미있어서 짧게나마 후기를 남겨
다음에는 언제 열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사람이 많이 왔으면 좋겠네ㅎㅎ
개추
설기장 열어줘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