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다 깨고 2회차도 다 돌고 생각해보니 난 용갑주가 제일 무서웠던거 같음.
다른 보스들이 어려워서 트라이를 많이 하긴했어도
용갑주 이 놈이 중갑에다가 커다란 대방패에 도끼들고 쉴새 없이 달려드는 거 보면 손이 덜덜 떨리더라
오히려 겁나셉니다 하는 애들은 경직호구 프리데 빼고는 에스트 타이밍이 적절하게 나와줘서 무섭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이 정신나간 놈은 에스트 손에 드는 순간 발작을 일으키면서 달려오니 진짜 죽을 맛이었음
고리의 도시 때도 공략봐서 나오는 거 알고 있으면서도 개쫄아서 보스상태일때도 3번죽은걸 7번 죽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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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에 고어 영화 좀 봤더니 닼소에서 징그럽다 싶은건 면역이더라
그 지하감옥이 ㅈ같앗음 보스는다 고만고만햇음
ㅈ같긴 했는데 말그대로 ㅈ같았지 무섭다는 건 없었음. 그 비명 점프스케어 빼고는
개인적으로 요왕이 무서웠음 1회차때 요왕 보방에서 나는소리 무서웠음 - dc App
그 소리 방 앞에서 자세히 듣는데 되게 꺼림칙하더라 ㅇㅇ
보스보단 설리번 댕댕이 2마리가 더 무서웠음
잘하는 교창
용갑주 맘 독하게 먹고 계속 죽으면서 공략해본 결과 익숙해지면 쉬움
나 용갑주 자체는 1회차 때 3트로 깼음. 다만 다른 보스 공격모션이 빠르고 가벼운 느낌이면 얘는 진짜로 날 조지려고 하듯이 공격모션 한방한방이 묵직하다보니 무서웠다는 거지 어려웠다는 거는 아님
프리데 3페있는거 보고 ㅈㄴ놀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