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더이상 친구들을 잃고 싶지않아요 ㅠㅠ 요엘이라는 애도 죽고, 맹인 성녀는 막 어둠이 절갉아먹어요 하면서 정신오락가락하고 있고, 호레아스도 죽고, 양파같이 생긴애도 죽고, 그레이


렛이라는 친구도 도둑질가서 돌아오질 않고, 패치... 그썅년은 내가 죽였고 그건 아주 만족스러워, 앙리라는 애도 죽고,카림이라는 애는 갑자기 시비걸고, 어떻게 애들마다 다죽어요. ㅠㅠㅠ


화방녀만큼이라도 행복한 결말을 선사해주고 싶어요. 애도 낳고 둥가둥가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고 싶은데 어떤 선택지 골라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