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보다는 확실히 어려운데

스토리라 할 만한 스토리가 생겼슴

소울시리즈 처음이라 솔직히 그 전까진
장작의 계승이고 뭐고 몰입이 잘 안 됐음

앙리 눈 앞에서 호레이스 죽이면 예뻐지는거하고
지크벨트 - 욤 이벤트 정도밖에 흥미가 없었는디

퇴적지에서 라프 만나니까 꽤 흥미가 돋네

도시도 엄청 이쁘고 맘에 드는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