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시리즈 입문작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3를 해도 1만큼의 그 재미가 느껴지지않는다
불친절의 극치를 달리는 진행이지만 내 힘으로 고난을 뚫고 나가는 그 재미
나는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이 있는 사람인데 다크소울1 하는 그 순간이
뭔가 최근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기가 아닌가 싶음
현실 인생에서 쓰레기같은 나임에도 내 힘으로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그 모습에
개인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었던것같음
신기하게도 외국에서도 다크소울이 우울증 극복에 영향을 끼치는 뭐시기가 소리가 있더만...
암튼 다크소울1은 내 인생 최고의 게임이다.
1 클리어 하고 3 진행중인데 그 맛이 느껴지지않는다...아쉽게도...
2 해봐
서커스하다와서 평지가 어색한것 - dc App
이 말 좀 공감하는게 맵 디자인이 뭔가 기묘하게 좆같은게 별로없음. 통과하려면 그냥 뜀박질해서 통과 가능한정도?? 1은 테마파크처럼 일정구간마다 공략을 외워야했는데..
그런 구간은 2에도 거의없음. 대신 보스전이 매우 재밌어짐 후반으로 갈수록 - dc App
먼가 후속작은 맵보단 보스에 비중이 큰 느낌임. 1은 맵디자인이야 뭐 말할것도없이 최고지만.. 오히려 보스전이 썰렁함
띠용? 우울증 극복? 친구한테 추천할까 - dc App
나는 큰 도움이 됐음. 심지어 나는 게임을 즐겨하던 사람도 아닌데도 몇시간씩 열중하고 성취감도 느끼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