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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소1 플스판에서도 그렇고.


PC판 죽을 준비 해라 에디션 나왔을때도 그렇고 당시 서버가 좆병신이었음


그나마 플스판은 그래도 어케 매칭이 되는데 당시 PC판은 윈도우 라이브 라는 희대의 병신 마소 서버 이용하고 있었음.


거기에 내 기억에 소울 총량 매칭이라서 암령 침입이 존나 빈번한데, 백령 새끼들은 볼 수가 없었음.

거기에 매칭상 뒤질수록 암령이 더 좆같이 쎄지는 불합리한 구조였음.


당시에 한국에 갓 출시된 닼소 1 PC판은 당시에 마우스로 할려면 무슨 프로그램으로

이것저것 조작하면서 몇프레임 느린 입력으로 게임하는 사람이 대다수였음.


나도 패드 샀긴한데, 근성으로 마우스 클리어하는 새끼들도 있었고.


그런데 도와주는 새끼들은 좆도 없지, 툭하면 침입하는 암령 새끼들은 존나게 쎄지.


거기에 1편해보면 알겠지만 조작감은 애미터지게 불편한데 망자의 도시랑 독늪이랑 개씹 좆같은걸 넘어서서 빡치게 만드는 센의 고성에,은기사 쌍대궁 구간까지


사람 스트레스 극한으로 스트레스 주는 배치가 졸라게 많았고, 그거 헤치고 나와도 기믹 보스들이야 그렇다쳐도,

처음하는 사람들이니 보스들 패턴이 당연히 안익숙해서 좆같이 어려울텐데, 그때 백령들중에 AI문제인지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애들도 몇 없었음.

거기에 ㅈ같게도 몇몇맵은 보스맵이랑 화톳불이랑 거리가 존나 멀기도 했고.


이런 와중에 암령 씨발 새끼들은 계속 침범하는데 정상적인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인간 백령 자체를 거의 못봤음.


농담이 아니라, 윈도우 라이브 등록 친구에 스팀 친구여야 백령 보이는 수준이었음.

그것도 레벨대가 비슷해야 보일락 말락했음 그래서 백령보기 하늘에 별따기였음.

지금이야 고인물 불러서 깨달라고 하면되지만 그때는 그게 아예 안됐음. 고인물이 깨줄려면 고인물이 캐릭을 처음부터 키워야했음.

진짜임.


결국 암령만 침입하는 좆같은 하드코어 게임이 PC판 초창기 다크소울1이었음. 지금처럼 복지니 뭐니 그런 개념이 없었음.


그니까 결국 너도나도 NPC 백령이 존나 귀했던거고.


그런데 게임상에 제일 좆같은 곳마다 솔라가 배치되있었음. 5번인가 부를 수 있던걸로 아는데. 게임상 최대 횟수고.


거기에 솔라가 아마 게임상에서 2번째로 잘 싸우는 백령으로 아는데, 타르커스는 다음으로 존나게 쏐는데,

타르커스는 1번만 쓸수있는데다가 버그 이용하면 골렘도 낙사 시켜서 잡을 수 있어서 사실상 소환하면 더 거추장스러워서 실상 제일 잘싸우는 백령이었음.


그러니까 다들 각별한 감정이 생겨서 존나 찬양한거지.


그 이후에 윈도우 라이브 사라지고 스팀서버에 편입되면서 지금처럼 매칭 잘된거지. 옛날에는 구라 안치고 사람 새끼랑 매칭이 안됐음.


플스서버도 좆병신이어서 매칭 안되는건 비슷했는데. 애초에 한국에서 다크소울 한국에서 뜬건 PC판으로 뜨고 나서니까 논외라고 생각함.


태양만세 밈이라거나 미친놈이라거나 이런것도 캐릭터성에 도움되지만,

진짜 캐릭터 찬양받는건 당시 진짜 유일하게 초보 구해주는 백령이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