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튀어 나와서 통수 치는 거야 패치 같은 속물 악당 유형이고

(주로 최종)보스급 되는 애들은 먼저 일 저질러 놓고 카메라만 천천히 잡아주는 식의 연출이라거나 초연하게 군다거나 하는 식으로.



이런 연출법 같은 거 예전 진 나오토시 시절부터 쭉 잘 이어진 거 같음. 미사용 보이스라거나 더미 데이터, 멀쩡히 만들어 놓고 스토리 잘라내기 하는 짓도 여전하고.



- 완전무결 바니아 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