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회차 뉴비인 나는 PVP를 잘 못하므로, 암령들이나 소환시켜서 싸우는거나 구경하려 했었다.
PVP 구경하는거 은근 개꿀잼이더라.
죽으면 바로 내려가서 칠색석 뿌리고 추모해줬음
새로운놈 들어오면 저기라고 안내도 해주고
죽으면 한번 더 추모해줬다. 이긴 사람한테 아이템도 줌.
PVP 구경 재밌땅
한번 더 추모해주고, 이긴놈한테는 아이템줬다.
칠색석 상태보면 알겠지만, 이쯤되니까 한 10명 가까이 죽은 것 같더라.
다 칼이나 창들고 왔는데 처음으로 본 주술pvp. 이펙트 화려해서 볼맛은 나더라.
암령 소환이 계속 안되서 그냥 내가 도전해봤음
... 하지만 뉴비에게는 너무 어려웠고 죽으면 안되니까 항복
그리고 지크의 술을 주고 여신의 축복을 받았슴다.
이제 슬슬 졸려서 자러 가야지 하고 인사함.
마지막은 자살.
다들 PVP 엄청 잘하더라.
그리고 아이템 줄때도 풀떼기,술,항아리 등등 별 거 아닌거 줬는데도 제스처 쓰면서 좋아하는거 보니까 기분좋드라
다음에도 한번 더 할라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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