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젤 부르고싶어서 잔불켜고 산제물의길 거기갓는데

서약령이 침입했다길래 머지? 하고 구석에 숨어있었더니

파란색 아저시들이 막 돌아다니더라

두명이나 있는데 계속 못찻길래 그냥 내가 찾으러갓더니 화톳불에서 대기타고잇음ㅋㅋ

그때까지도 진짜 적인지 아닌지 잘 몰겟어서 헤이 헤이 한다음 폴짝폴짝 뛰니깐

방패올리고 슬슬 다가오는게 아 이건 백타 적이다 싶어서 잡몹 정리해둔 곳으로 호다닥 뜀

그랫더니 막 따라오더라고

다행이게도 아저시는 두명 있었는데 한 아저시가 1대1 리스펙트 해줘서